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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카메론 감독이 메가폰을 취하고, 아놀드·슈왈츠제네거가 주연 했던 1991년의 액션·코메디 「트루라이즈」가 TV드라마 시리즈화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Deadline Hollywood지가 전한 내용애 따르면 카메론 감독이 스스로 제작 총지휘를 맡는다고 합니다.
 

1991년에 제임스 카메룬 감독이 각본과 프로듀스를 맡은 「트루라이즈」는 놀라운 솜씨의 스파이(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그 신분을 아내(제이미·리·커티스)에 숨기면서 테러리스트와 싸우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터미네이터2」를 대히트 시킨 제임스 카메룬 감독과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콤비가 재팀을 이루어,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약1억2000만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제작되었습니다.

그이후 속편 제작의 이야기가 여러번 부상하고 있었습니다.

카메론 감독의 제작회사 라이트 스톰·엔터테인먼트가 TV시리즈판의 제작을 다루고 「아바타(Avatar)」의 프로듀서, 존·랜드도 제임스 카메론과 함께 제작 총지휘를 맡습니다.

미FOX방송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제임스 카메
론 감독은, 「타이타닉」의 대히트 후에도 제시카·알바 주연으로 TV시리즈 「다크 엔젤」을 프로듀스한적이 있어, 역대 흥행 수입 기록을 바꿔버린 「아바타(Avatar)」의 성공 후에 다루는 이번 프로젝트가, 자신의 2번째의 TV시리즈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