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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디오게임에 맛들리면 컴퓨터앞에서 마우스나 키보드로 하는 게임은 눈에도 잘 들어오지않습니다. 물론 제 경험이니 오해는 하지마시구요. 나이들어서 뒤늦게 비디오게임에 맛을 들였는데 2004년경부터 했으니 그리 오래되진 않았네요. 물론 그전에 오락실이나 컴퓨터로 게임은 즐겼습니다만 비디오게임 입문후에 누구나 그렇겠지만 남부터미널을 수백번은 오간것 같습니다. 갈때마다 중고게임 DVD를 팔고 사고 해서 손에 거쳐간 게임만 뻥쳐서 1000개정도는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PS2, XBOX, XBOX360, 게임큐브등 기종을 오가며 유명한 게임은 거의 다 해본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캡콤에서 출시된 미카미신지 감독의 바이오하자드4가 제일 낫다라는 겁니다. 첨 플레이할때의 충격, 엄청난 볼륨, 다양한 즐길거리, 반복해도 질리지않는 게임성 등등...앞으로도 이만한 게임이 나올수 있는가란 회의가 들정도입니다. 이게임만 무려 4년간을 틈날떄마다 플레이했으니 말이죠. 게임란에 그동안 플레이 했던 게임들의 리뷰를 하나씩 올릴 생각인데.. 첫타자는 바이오하자드 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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