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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의 박정민과 김형준이 2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21회 골든 멜로디 어워즈(금곡상)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김형준과 박정민은 주효천(대만판 꽃보다남자의 출연배우)와 함께 시상자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형준이는 라디오 녹음 많이 뜨고 갔는지 모르겠네요 ㅎ


<대만 공중파방송 TTV의 레드카펫 보도영상>



<시상장면>


<TV 인터뷰>


  1. Commented by 개말수달 at 2010/06/28 16:09

    ^-^

    시상식 영상에서 박정민 씨 클로즈업 됐을 때 함성 엄청나네요^^
    (시상식 중에 저런 클로즈업은 드물지 않나..? 수상자도 아니고 시상자를...)
    중국어 연습을 조금만 확실히 하고 갔음 더 좋았겠지만
    저기 서 있는 것만으로도 시상식이 확실히 빛납니다.
    그리고 우리 주효천 씨는 늙지 않아요...
    중화권 배우들은 죄다 뱀파이어들...ㅠ_ㅠ

    • Commented by 군기반장 at 2010/06/28 17:25

      중화권 배우들이 젊어보이는건 영상의 화질때문입니다.

      중국과 대만은 아직 SD급으로 방송을 하고있어서 그래요

      그리고 인터넷동영상의 화질도 안좋으니 주름이 안보일수 밖에요.

      주효천은 인품이 좋다고 소문났습니다만 자기관리를 잘못하더군요 특히 살이 많이 쪄서 말이죠